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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Gibson Custom 1960 Les Paul Reissue Iced Tea Aged by Tom Murphy(2006년산/EXC+급중고)
판매가 : 5,990,000원
소비자가 : 6,980,000
제조사 : Gibson
원산지 : USA
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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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d]Gibson Custom 1960 Les Paul Reissue Iced Tea Aged by Tom Murphy (2006년산, Yamano 오더제품, EXC+급중고)

2006년산 Gibson Custom 1960 Les Paul Reissue Aged by Tom Murphy 모델 중고제품이 입고 되었습니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탐머피 에이지드 모델은 명실공히 깁슨의 최고봉으로 여겨지는 모델로써 세계적인 Les Paul Aging의 대가 Tom Murphy 씨의 손길이 그대로 묻어나는 최고의 예술작품입니다.

멋진 Iced Tea 색상과 더불어 와일드한 Figured Maple Top이 그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탐머피 에이지드 모델 중에서도 손꼽힐 만한 멋진 탑이라고 생각되며 탐머피씨의 트레이드마크인 면도날 에이징 처리 또한 잘 표현되어 있는 수작입니다. 세계최고의 Aging Master인 Tom Murphy씨가 직접 한땀한땀 손으로 해나갔을 실금처리 작업을 생각하면 이모델이 왜 이토록 비쌀 수 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탐머피 에이지드 60 모델은 비단 에이지드 처리된 멋진 외관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60 리이슈보다 더욱 깊고 풍성하며 부드러운 사운드가 특징으로 접해본 사람만이 그 톤의 차이와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59 리이슈와 비교했을 때, 60 리이슈의 사운드는 좀 더 상큼하고 엣지가 살아있는 톤을 들려주며 특히 클린이나 크런치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또한 그립에 부담이 없는 슬림테이퍼 스타일의 60 넥은 59의 두꺼운 넥이 부담스러우셨던 분들께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06년산 제품으로 당시의 일본 깁슨 디스트리뷰터였던 야마노 악기에서 오더한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큰 흠 없이 약간의 사용감만이 보이는 EXC+급 상태로 보존되어 있으며 프렛상태는 95% 이상 남아있습니다. 깁슨 Historic 보증서와 오리지날 Lifton 브라운 하드케이스가 부속합니다.

*주) 항간에 깁슨은 일본 야마노 오더제품이 더 좋다는 소문이 퍼져있으나, 간혹 야마노 악기에서 특별한 사양(예를 들면, Hard Rock Maple Top 혹은 Hand Picked Top 같은)으로 깁슨에 오더한 제품이 아닌 일반적인 라인업의 제품들은 미국내수품 혹은 국내로 정식수입되는 제품과 품질의 차이는 없습니다. 이러한 낭설을 불식시키고자 저희 뮤직포스에서는 비교 테스팅이 가능하도록 삼익정식수입품, 미국내수용제품, 일본야마노악기오더제품 등등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으니 구매시 직접 쳐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